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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낮과 밤의 자율신경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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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59 등록일시 2016-04-13 19:45


1.자율신경 균형이란 놀이터에 있는 시소를 생각하면 쉽습니다.

2.좌측은 부교감이고 우측은 교감입니다.

3.중심축은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평균 1.1 정도로 봅니다.

4.균형값이 1.1 보다 커지면 교감이 우위가 되어 우리의 몸은 세상을 살아나가기 위한 전투상태로 됩니다.

5.균형값이 1.1보다 작아지면 부교감이 우위가 되어 우리의 몸은 회복기에 들어갑니다. 면역세포가 전투 상태로 지친 모든 세포들을 관리하고, 치유합니다. 혈관을 여는 아세틸콜린의 작용이 강하게되어 혈액의 흐름이 좋아지고 릴렉스한 컨디션을 만들어 평온한 기분과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6.자율신경균형값은 생체리듬(Circadian rhythm)에 의해 낮과 밤에 따라 자동으로 값이 변합니다.

7.생체는 낮동안에는 생존에 필요한 먹이를 구하기 위한 활동을 위해 교감신경이 우위가 되어 자율신경 균형값이 1.1 이상이 됩니다. 그러나 높다 활동성이 좋은것은 아닙니다. 1.3 이상이 되면 지나친 교감신경의 긴장으로 불안해지고 초조해지며 근육을 제외한 기관들의 혈관 수축으로 전반적인 순환기에 문제가 생깁니다.  

8.밤동안에는 낮에 활동하고 긴장했던 세포들을 쉬게하고 자가 치유하기 위해 부교감이 우위가 되어 자율신경균형값이 1.0 이하로 떨어집니다. 실제로 수면중에는 0.8까지도 떨어집니다.

9.개인 차이는 있지만 저녁 9시 이후가 되면 자율신경균형값이 1.0 정도가 됩니다. 이때 수면을 취하면 우리 몸은 밤새 치유가 되어 다음날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잠들지 않고 12, 1시를 넘기면 균형값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합니다. 1.1을 지나 1.2까지 가면 낮과 똑같이 됩니다. 그 상태에서는 잠자리에 누워도 쉽게 잠들지 못하는 불면이 되고, 아침에 일어나도 자가치유가 덜 되어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10.예로부터 어린아이들을 저녁9시 정도에 재우는데에는 생체리듬에 근거한 이러한 과학적인 근거가 있습니다.

11. 야간알바와 야간근무 그리고  밤늦게 까지 학원에서 공부하는 청소년들은 건강상태에 유의해야 합니다.

12.유비오맥파를 사용하고 계시면 낮과 밤에 자율신경균형값과 교감, 부교감 값이 변화되는 정도를 실제 실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낮과밤의 자율신경변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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