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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트레스가 너무 없어도 생기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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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404 등록일시 2015-11-13 15:06


1.스트레스로 인한 교감신경의 긴장으로 80%가 질병으로 발전하지만 20%는 부교감신경이 지나치게 우위에 있어 병으로 발전합니다.

 2.부교감신경은 릴렉스한 컨디션을 만들어 평온한 기분과 느긋한 생활을 하게 하지만

 3.부교감신경이 과도하게 작용하면 혈관을 여는 아세틸콜린의 작용이 강하게되어 혈관이 너무 열려 혈액의 흐름이 정체되는 울혈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혈액이 정체되어 혈액순환 장해가 되고 나중에는 저체온이 됩니다.

 4.부교감신경이 지나치게 활성화되면 아세틸콜린 수용체가 있는 림프구의 증가에 의해 바이러스 등의 항원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알레르기 질환, 아토피성 피부염, 기관지 천식에 걸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