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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트레스와 면역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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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268 등록일시 2015-10-30 15:16


1.자율신경은 면역의 핵심인 백혈구의 수와 작용에 영향을 줍니다.

2.백혈구는 혈액속에서 전신을 감시하며 이물질과 바이러스 세균을 막아 우리 몸을 지킵니다.

3.백혈구의 95%는 과립구와 림프구로 되어 있으며, 과립구는 세균 등 대형의 이물질을 공격하고, 림프구는 바이러스와 같은 소형의 이물질과 암세포를 공격합니다. 

4.과립구(호중구,호산구,호염기구)60%정도, 림프구는 35%정도 됩니다.

5.스트레스로 인해 교감신경이 긴장하면 과립구가 과잉으로 증가하고 림프구가 감소합니다. 이들은 육,,공군처럼 각자의 역할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증감으로 인해 변화가 생기면 건강을 지키는데 빈틈이 생깁니다.

6.과립구는 침입하는 외부의 세균을 처리하고 감염증을 막는 중요한 기능을 하지만, 너무 늘어나면 과립구가 퍼뜨리는 대량의 활성산소로 조직파괴가 일어나고 암,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궤양성대장염, 당뇨병 등이 발생합니다.  

7.과립구의 수명은 이틀밖에 안되기 때문에 하루에 50%의 과립구가 사멸합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교감신경 긴장에 의해 과잉으로 생성된 과립구가 수명이 다하면 혈액을 타고 조직의 점막에 붙어 활성산소를 방출합니다. 이는 강력한 산화력으로 정상적인 조직을 파괴합니다.  그래서 질병으로 발전합니다.

8.림프구는 바이러스 등 이물질이 침입하면 이를 항원으로 인식하고, 항원을 무독화하는 항체 단백질을 만들어 처리합니다. 예방주사는 이 원리를 따른 것이고 흔히 말하는 면역시스템의 기능을 합니다.

9.과립구의 과잉 증가로 림프구가 감소되면, 항체 단백질 생성에 문제가 되고,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싸울 힘이 부족하여 질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흔히 말하는 면역력부족 현상이 나타납니다.  과로, 피로, 스트레스가 심할때 감기 증상이 쉽게 나타나는 원인입니다.

10.요약하면

       스트레스 ? 교감신경긴장 ? 과립구 증가로 대량 활성산소 발생 ? 정상 조직파괴 ? 질병


       스트레스 ? 교감신경긴장 ? 림프구 감소로 면역력 저하 ? 질병


 

스트레스와 면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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